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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ntemporary Photographers Who Are Pushing The Boundaries Of Their Medium

The Huffington Post  | by  Priscilla Frank


Photography is everywhere, with diluted and dispersed forms of the art medium popping up at your family reunions, your museum visits and your attempts to brunch in peace. Yet regardless of the form’s omnipresence, a truly great photograph still has the ability to captivate your entire being, like a dose of two-dimensional hypnotism.

The Paris Photo Fair exists to expose and honor the artists who maintain the integrity of photography while stretching its borders and flexing its muscles. The world’s largest photo fair is currently enjoying its second edition in the United States, choosing Los Angeles’ Paramount Pictures Studios as its location. The city’s longterm relationship with cinema as well as avant-garde art makes it the ideal spot to ogle 81 photography galleries for hours on end.

The fair features photographers from around the world, shaping, snapping and shifting their created images in radically different ways. From the warped waterscapes of Edward Burtynsky to the geometric assemblages of Abigail Reynolds, the following artists are at the forefront of the photographic field. Behold, 10 contemporary photographers who are pushing the medium into new territories.

  • 1. 버틴 판 마넨 (Bertien Van Manen)
    Presented by Gabriel Rolt Gallery
    1942년생. 네덜란드 사진가 버틴 판 마넨은 ‘헛소리(Moonshine)’ 프로젝트를 새로 선보였다.
  • 2. 브라이언 브레스 (Brian Bress)
    Presented by Cherry and Martin Gallery
    1975년생. LA를 기반으로 활동한다. 브라이언 브레스의 작품은 LA 카운티미술관과 해머 미술관에 영구소장되어 있다.
  • 3. 크리스토퍼 앤더슨 (Christopher Anderson)
    Presented by Robert Morat Gallery
    1970년생. 뉴욕 매거진의 첫 번째 전속 사진가이기도 하다. 아내와 아들의 삶을 탐구한 ‘SON’ 시리즈가 유명하다.
  • 4. 에드워드 버틴스키 (Edward Burtynsky)
    Presented by Bryce Wolkowitz & Howard Greenberg galleries
    1955년생. 캐나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에드워드 버틴스키의 최근작 ‘물(Water)’ 시리즈다. 이 프로젝트는 5년에 걸쳐 완성되었다.
  • 5. 드니 다르작 (Denis Darzacq)
    Presented by De Soto Gallery
    1961년생.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드니 다르작은 중력을 거스른 채 자유롭게 떠 있는 인체를 사진에 담았다.
  • 6. 캐서린 쿠퍼 (Katharine Cooper)
    Presented by Flatland Gallery
    1978년생. 남아프리카 출신 캐서린 쿠퍼는 연작 ‘아프리카의 백인(White Africans)’를 선보인다. 이 작품으로 프랑스 미술협회 사진상을 받았다.
  • 7. 우타 바르트 (Uta Barth)
    Presented by 1301PE Gallery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우타 바르트는 2012년 ‘맥아더 재단 펠로우십’을 받았다. 재능있는 사람들이 금전적인 걱정 없이 작업에 몰두할 수 있는, 일명 ‘천재상’이다.
  • 8. 칸디다 회퍼 (Candida Höfer)
    Presented by Thomas Zander Gallery
    독일 쾰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칸디다 회퍼는 공적 공간, 건축물을 작품의 소재로 선택해왔다. 2011년에는 서울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 9. 크리스티나 드 미델 (Cristina De Middel)
    Presented by Black Ship Gallery
    1975년 스페인 출생. 런던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크리스티나 드 미델은 2012년 ‘아프로 너츠(The Afronauts)’라는 사진집을 독립 출간했다. 2013년에는 뉴욕 국제 사진센터로부터 ‘인피니티 어워즈(Infinity Award)’를 수상했다.
  • 10. 애비게일 레이놀즈 (Abigail Reynolds)
    Presented by Ambach & Rice Gallery
    1975년생.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책과 사진을 이용해 콜라주와 아상블라주를 만든다.

Paris Photo Fair runs from April 25 until April 27, 2014 in Los Angeles.